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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백두산부대전우회 충청지부, 청소년 보호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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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과 손잡고 졸업·개학기 청소년 일탈 방지 앞장

 

(사)백두산부대전우회봉사단 충청지부(지부장 김종구)가 졸업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백두산부대전우회 충청지부는 졸업식과 입학식 등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잦아지고 일탈 행위가 우려되는 시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봉사는 서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 중인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연맹장 가금현)과 긴밀한 협력 하에 진행돼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구 충청지부장은 "졸업과 입학이라는 전환기에 우리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선배 세대로서 책무를 다하고 싶었다"며, "이번 활동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 참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백두산부대전우회봉사단은 육군 제21보병사단(백두산부대)을 전역한 전우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

현재 중앙회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 지부를 둔 전국 규모의 봉사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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