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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러브인캄코, 2025 하반기 캄보디아 국제봉사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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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정세 속에서도 '책임 있는 봉사' 실천
가금현 CTN 대표이사, 러브인캄코 회장직 수행

 

국제봉사단체 러브인캄코(회장 가금현, CTN대표이사)가 오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캄보디아에서 2025 하반기 국제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러브인캄코는 캄보디아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과 교육지원사업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최근 현지 정세가 불안정한 가운데에서도 '멈출 수 없는 봉사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일정을 강행하기로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가금현 회장과 조영호 홍보이사가 대표로 참여한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망고농장 관리 및 전지작업 ▲망고나무 거름주기 ▲벙찻학교 도서·학용품·교육기자재 지원 ▲향후 망고 건조시설 검토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학생 사망 사건으로 항공편이 줄어들면서 항공료 급등과 장시간 경유(베트남 경유 5시간 이상) 등 어려운 여건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브인캄코는 '환경개선과 교육지원을 멈추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봉사를 이어간다.

가금현 회장은 "이번 봉사도 항공권과 체류비는 전액 자비 부담으로 진행하며, 회원님들의 회비는 오직 봉사활동 비용으로만 사용한다"며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봉사활동 소식은 단체 채널을 통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러브인캄코는 매년 캄보디아 현지 농장관리와 교육지원, 지역사회 발전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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