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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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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마음 모아 30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지사장 김학배)는 11월 6일, 서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장, 서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이번 기부금은 서산시의 복지사업과 지역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배 지사장은 "우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주민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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