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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CTN, '구글 뉴스검색' 통해 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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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넘어 세계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종합 언론사로 성장

전국인터넷신문 CTN(발행인 가금현)이 국내 대표 포털인 다음에 이어 구글 뉴스검색에도 등재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다양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CTN은 전국 각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빠르게 전달하는 생활 밀착형 종합 언론사로, 중앙언론이 놓치기 쉬운 지방자치단체의 현장 소식과 주민 중심 뉴스를 심도 있게 보도하고 있다.

또 다음카페 '전국인터넷신문 CTN', 네이버 블로그 'CTN신문사'와 네이버 카페 'CTN신문', 유튜브 'CTN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과 텍스트, 오디오 등 멀티 플랫폼 뉴스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최근에는 독자 편의를 위해 '읽어주는 뉴스' 서비스를 도입, 유튜브 CTN방송과 네이버 블로그 'CTN신문사'를 통해 시청각 뉴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민들의 눈높이·입맛·취향을 반영한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가금현 대표는 "CTN은 전국 구석구석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진정한 국민 언론으로서, 신속·정확·공정한 보도로 독자와의 신뢰를 지켜가겠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뉴스 플랫폼과 연계해 세계 속의 한국 언론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TN은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사명 아래 전국 각 지역의 현안을 다루는 것은 물론, 문화·복지·교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며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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