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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수능 후 합동캠페인 및 유공자 표창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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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회장 가금현)는 오는 11월 29일(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수능 후 합동캠페인 및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0시부터 서산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합동캠페인으로 시작된다. 감시단원과 경찰,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 및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오후 11시 30분부터 르쎌 미다옴에서 유공자 표창 시상식이 이어진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한 감시단원과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상이 수여된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충청남도지사상, 충남지방경찰청장상, 충남도의회의장상, 충남도교육감상, 충남자원봉사센터장상, 충남경찰자치위원장상 등이 감시단원에게 전달된다.

또한 충남도 내 각 시·군에서 감시단 활동을 지원하고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5명에게는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장 감사장이 수여된다.

가금현 회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는 도내 15개 시·군 감시단이 참여하는 단체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 단속 협조, 계도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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