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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서산시출입기자단, 하반기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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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발전 위한 토론 진행

 

서산시출입기자단(회장 가금현, CTN 발행인)은 '2025년 하반기 워크숍'을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대산 웅도휴양마을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각 기관 및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이 참석해 서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토론과 의견 교류를 진행했다.

가금현 회장은 "언론은 홍보와 비판이라는 양날의 칼을 가진 만큼 그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문제점은 정확하게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상호 간 머리를 맞대어 서산시 발전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출입기자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건전한 언론 단체로서 기관·사회단체와 기업, 주민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비난보다는 정확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서산시출입기자단은 오는 12월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제1회 서산대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식 후보자 모집은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시상 부문은 ▲행정·교육·경찰·소방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 부문 4명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 2명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기업인과 소상공인 각 1명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시민 1명 ▲공익 증진에 헌신한 사회단체 1명 ▲문화체육인 1명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청소년 3명에게는 장학금도 전달될 예정이다.

서산시출입기자단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격려하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서산을 만들어가는 길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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