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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CTN 가금현 대표이사,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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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충주로타리클럽과 함께 참소망의집 도배·전기점검 등 구슬땀

전국인터넷신문 CTN의 가금현 대표이사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충주시 주덕읍 소재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참소망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한서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3740지구 새충주로타리클럽이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도배, 전기점검 및 노후전등 교체, 주변 정리, 정원수 관리 등 다양한 현장활동을 통해 시설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가금현 대표이사는 한서로타리클럽 창립회원으로서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으며, 참소망의집은 새충주로타리클럽의 주기적 후원시설로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가 대표는 러브인캄코 창립자이자 서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립 주도자로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현재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 연맹장,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회장, 러브인캄코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언론계에서도 전국인터넷신문협회 충남지회장, 당진출입기자단 회장, 서산시출입기자단 회장으로 활동하며, 오는 12월 4일 '제1회 서산대상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1365자원봉사포털 인증 누적시간 13,000시간을 돌파했으며, 충남도 자원봉사의 집 명패를 수여받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가금현 대표는 "언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실천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봉사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TN신문사 직원과 후원인으로 구성된 'CTN한마음 봉사단'도 교육환경이 열악한 캄보디아 등 동남아 국가 등에 교육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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