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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서산시출입기자단, 제1회 서산대상 '순수한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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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 이끌기 위한 취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발굴
공로 널리 알리기 위한 순수한 사회공헌 활동

서산시출입기자단이 추진중인 제1회 서산대상이 지역사회에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24일, 모 인터넷신문 기자가 '서산시출입기자단'(이하 기자단)’이 추진 중인 '제1회 서산대상'에 대해 사실과 다른 억측과 비난을 제기하는 취재수첩을 보도 하면서 뜨거운 열기에 불을 지폈다.

기자단 측은 이는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자의적으로 왜곡한 주장일 뿐이며,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이들의 노력을 폄훼하는 행위라고 지적하고 있다.

서산시출입기자단 대부분의 회원는 서산 지역 현안을 오랫동안 취재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어온 언론인들의 모임이다.

이번 '서산대상' 제정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한 순수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기자단 관계자는 "서산의 이름으로 서산을 빛낸 시민을 격려하고, 지역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기 위한 취지에서 출발했다"며 "그 어떤 이해관계나 사적 목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가 제기하는 '사적 친목모임'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긋고 "서산시출입기자단은 지역 언론 종사자들이 서산세무서에 공식적으로 단체 등록 후, 출입·취재하며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언론 협력체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이 모여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개인 홈페이지나 1인 미디어를 운영하더라도, 지역 여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현대 미디어 환경에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민 A는 "어떤 상이든 그 가치는 운영 주체의 진정성과 공정성에서 비롯된다"고 말하고 "서산대상은 서산시의 행정·교육·치안·소방·의정·사회봉사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한 사람들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의미가 크며, 더 많은 상을 만들어 사회의 모범이 되는 시민들에게 수여 격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단 관계자는 "이번 처음 제정된 제1회 서산대상은 심사 과정은 객관적인 기준과 절차를 거쳐 투명하게 진행될 것"이며 "서산 시민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건전한 지역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중진 언론인은 "지역의 작은 움직임이라도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순수한 시도라면 응원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근거 없는 비방과 음해성 추측은 지역사회의 분열만 초래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서산대상이 서산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시민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비난이 아닌 건전한 비판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문제의 언론보도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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