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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사)백두산부대 전우회, 2026 신년회 '전우애 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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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봉사활동 확대 다짐

(사)백두산부대전우회(회장 김명식)는 지난 1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벌떼생고기에서 '2026 시무식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새해 공식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및 전국 각 지부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한 해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선·후배 전우 간의 끈끈한 전우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두산부대 전우회는 육군 최초의 사단법인 전우회로, 전국 각 지부를 중심으로 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안보의식 고취 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사회에 기여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명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백두산부대 전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전우애를 바탕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책임 있는 사단법인"이라며 "2026년에도 전국 지부와 함께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전우 간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시무식과 신년회를 통해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의 목표와 결의를 공유하며 화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은 오랜만에 재회한 전우들의 따뜻한 인사와 격려 속에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백두산부대 전우회는 앞으로도 전우애를 기반으로 한 전국 단위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 전통 계승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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