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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낮은 곳으로 향하는 따뜻한 리더십”... 오연근 CTN 봉사단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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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CTN 신년교례회서 헌신적 나눔 공로 인정... “더 낮은 자세로 이웃 섬길 것” 다짐

지역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나눔의 온기를 전해온 한 봉사자의 진심 어린 헌신이 새해 벽두를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전국인터넷신문 CTN(대표이사 가금현)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본관 세미나실에서 임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및 2026년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한 오연근 CTN 봉사단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은 오 단장이 그동안 봉사단을 이끌며 아름다운 세계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온 노고를 기리고,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공적을 높이 평가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시상식에서 가금현 대표이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오 단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단원들의 화합을 이끌어내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선도해왔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그는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봉사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CTN 봉사단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오연근 단장은 수상 직후 이어진 소감을 통해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전제하며, “앞으로도 CTN 봉사단과 함께 더 낮은 자세로 이웃을 살피고 섬기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단 시상 외에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챗GPT 활용법과 보도사진 촬영 기법 등 임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각도의 교육이 진행되어 미래 언론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졌다.

이번 수상은 언론사가 단순한 정보 전달의 기능을 넘어 지역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실천적 주체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다.

오연근 단장의 헌신과 리더십은 향후 지역 내 자원봉사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나눔 행보는 지역사회와 세계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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