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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서산장학재단 조규선 이사장, 신년 인사 통해 '붉은 말의 뜨거운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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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산장학재단 조규선 이사장(전 서산시장)은 1월 7일 전국인터넷신문 CTN 취재진과의 신년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 이사장은 "서산장학재단은 여러분의 사랑 속에 설립 36주년을 맞이했다"며 그동안의 변함없는 성원과 후의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AI 대전환의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꿈은 오직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가치"라며 인간의 꿈과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새해에도 지역 인재 발굴과 장학금 전달을 통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다짐하며, 붉은 말의 뜨거운 에너지가 모두의 삶 속에 넘치기를 기원했다.

아울러 그는 "서산장학재단은 100년, 200년 미래를 향해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며 지속적인 발전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조 이사장은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린다"며 새해 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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