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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

CTN 가금현 대표, 16년 간 청소년 문학·인성 함양 위해 '2충1효 전국백일장'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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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16년 동안 한결같은 헌신을 이어온 언론인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CTN신문사 가금현 대표는 지난 16년간 청소년들의 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충(忠)·효(孝)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충1효 전국백일장’을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2충1효 전국백일장'은 청소년들에게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나라와 부모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전국 단위의 문학 행사다.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적으로 열리며, 현재까지 제16회 대회에 이르렀다.​

가 대표는 백일장 준비 단계부터 공정한 심사, 시상식 개최, 수상집 발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기며 대회를 이끌어 왔다. 특히 매년 시상식을 마련해 100명이 넘는 청소년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함으로써, 참가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힘써 왔다.​

또한 백일장 입상 작품을 모은 수상집을 매년 발행해, 입상자 전원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작품이 실린 책을 직접 소장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글쓰기에 대한 자긍심과 성취감을 심어주고 있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모든 과정이 상당 부분 가금현 대표의 사비와 개인적인 헌신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오직 청소년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마음으로 16회째 대회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 사회와 교육계 안팎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가금현 대표는 "청소년들이 글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것이 곧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청소년 문학과 인성 교육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는 현실 속에서, 16년간 변함없이 이어진 가금현 대표의 실천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육’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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