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사회

'기업과 주민이 함께 웃는 지역사회' CTN, 상생발전 협력 플랫폼 구축

반응형
CTN, '기업·주민 상생발전' 캠페인 전개... 지역 경제 선순환 이끈다
가금현 발행인 "진실된 뉴스로 알 권리 충족, 상생으로 지역 활력 불어넣을 것"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신문 CTN(대표이사 가금현)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며 언론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나선다.

 

CTN은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만을 신속히 전달'하는 언론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온 데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인 기관·사회단체·기업과 지역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업·주민 소통하는 협력 플랫폼 구축... 유망 기업 성공 사례 발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기업과 지역주민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경제 발전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있다.

 

CTN은 지역 내 유망 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공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홍보하는 것은 물론 기업과 주민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지역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와 실질적인 정책 제안 등 언론사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가금현 발행인 "서로 돕는 선순환 구조 정착...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CTN 가금현 발행인은 "기업과 지역주민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도울 때 비로소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업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은 보다 활기찬 공동체 속에서 삶을 영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상생'이라는 새로운 지역 가치를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투명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통해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언론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참여 기관 및 기업 상시 모집... 지역 발전 위한 다양한 제안 환영'

 

본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관, 사회단체, 기업은 CTN 신문사로 상시 문의가 가능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의견 및 제안도 폭넓게 수용한다.

 

CTN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주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