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2024. 6. 3.
조선업 내.외국인 안전·화합 기원 어울림 한마당
2일 대불국가산단서 모범근로자 표창.문화공연 등 화합행사전라남도는 2일 대불국가산단 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2024년 전남도 대불산단 조선업 내·외국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어 안전과 화합을 기원했다.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우승희 영암군수, 김환규 HD현대삼호 부사장, 왕삼동 대한조선 대표이사, 나광국.신승철.손남일.최정훈 전남도의원, 기업인, 내.외국인 근로자, 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전남도에 따르면 서남권에는 2만 2천300여 명의 조선업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이중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이 30%에 육박한다.특히 대불산단의 현장 생산 인력은 50%를 넘어서고 있다.이에 전남도는 내·외국인 근로자 간 상생과 화합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행사를 추진했다.어울림 한마당은 베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