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2025. 4. 4.
'전남형 만원주택', 곡성.장흥.강진.영암에도
- 50호씩 일괄공급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기대- 김영록 지사, 국가정책 반영 노력...맞춤형 시책 지속 발굴전라남도가 야심차게 선보인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동시에 겨냥한 인구 정책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전남도는 지난 2일 개최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전남형 만원주택사업 2차 사업 대상지로 곡성, 장흥, 강진, 영암, 4개 군(207호)을 새롭게 선정, 2026년 착수해 2028년까지 준공하고, 향후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 고흥, 보성, 진도, 신안을 1차 대상지(210호)로 선정한 데 이은 후속 사업으로, 2035년까지 16개 군에 총 1천 호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