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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5월 8일 금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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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TV

26년 5월 8일 금요일 헤드라인뉴스

《경 제》
● “기초연금, 월 소득 123만원 미만 노인 대상으로 기준 바꿔야”...우재준 의원 기초연금 토론회 개최...현행 ‘소득 하위 70%’ 기준을 최저생계비와 연동한 ‘하후상박’식으로 개편하는 방안 논의

● 소비쿠폰 100만 원 풀면 매출 43만 원 늘었다… 자영업자 낙수효과 확인...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분석 결과...쿠폰 1원당 소상공인 매출 약 0.43원 증가하는 순소비 진작 효과 증명

● 카카오 가격 '급락'에도 초콜릿 가격은 '그대로'인 이유...국제 코코아 가격은 1년 새 60% 급락했으나 가공식품 가격은 요지부동...기업들의 인건비 및 제반 비용 상승 핑계 지적

● 종로5가보다 싸다?…카트 끌고 약 쇼핑하는 '창고형 약국' 가보니...대형 마트식 소비로 소비자는 환영하나 약사회는 의약품 오남용 및 대형화에 대한 우려 제기

● 1분기 임금체불액 3년 만에 줄었지만… 아직도 일본의 '22배'...체불액 규모가 감소세로 돌아섰으나 여전히 일본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임금체불을 '범죄'로 보는 인식 확산 필요

《금 융》
● 트럼프의 ‘냉온탕’ 발언 따라 춤춘 환율… 1440원선 붕괴 뒤 1449원 마감...종전 합의 임박설과 트럼프의 폭격 엄포 사이에서 하루 변동 폭이 26원에 달하는 롤러코스터 장세 연출

● ‘금리 인상’ 깜박이 켠 한은… 1분기 깜짝 성장에 기류 급변...유상대 부총재의 인상 가능성 언급으로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문 주시...성장 눈높이는 높아졌으나 물가는 여전히 불안 요소

● 삼전·하이닉스 5조원어치 판 외국인…그래도 코스피는 최고치...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 달성

● 1억 보호한도 생기자 자금 재배치…저축은행 비용 부담 커졌다...예금자 보호 한도 확대에 따라 5,000만 원~1억 원 사이 예금 급증...저축은행의 예금보험료 부담 상승으로 이어져

● 카뱅·케뱅, 증시로 머니무브 역주행…정기예금 2.1조 늘었다...5대 시중은행에서 자금이 빠질 때 인터넷 은행은 금리 경쟁력을 앞세워 정기예금 잔액 대폭 증가

《기 업》
● "왜 반도체 성과급만 챙기나"…불붙는 삼전 '노노 갈등'...동행노조의 공동투쟁본부 탈퇴와 교섭 정보 공유 요구로 내부 갈등 심화...사측은 열린 자세로 협의하겠다는 메시지 전달

● LG그룹 지주사 ㈜LG, 1분기 영업익 4138억원…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35% 감소했으나 LG CNS 등 연결 종속회사의 매출 성장으로 분기 흑자 달성

● 美 안두릴 "韓 방산기업 빠른 실행력 높이 평가"...협력 확대...실리콘밸리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 CEO 방한...HD현대·현대로템 등의 하드웨어와 자사 소프트웨어 결합 추진

● KF-21·FA-50 타고 날았다…KAI, 1분기 영업익 전년비 43%↑...매출과 순이익 모두 대폭 성장...연내 KF-21의 성공적인 전력화와 완제기 수출 확대에 주력

● "TSMC, 이러다 미국에 뺏길 판"…대만 발칵 뒤집힌 이유...TSMC의 대미 투자 규모 확대 소식에 핵심 기술 유출 및 자국 산업 공동화에 대한 대만 내부 우려 확산

《부 동 산》
● '한강을 앞마당에' 재건축·리모델링 기대…이촌, 용산 개발 1순위...국제업무지구 개발과 교통 호재가 맞물리며 이촌동 일대 정비사업 가속화...반포 한강변 가격 추격 기대

● 주식 불려 결국 집…한은 ‘도로 부동산’ 경고...주식 수익의 상당 부분이 결국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 경고...증시 활황이 부동산 가격 상승의 불쏘시개가 될 가능성 제기

●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 18곳·모아타운 10곳 토허구역 신규 지정...강남·송파 등 주요 재건축 단지 14곳에 대해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1년 연장 결정

● “착한 임대인은 2년 거주한 걸로 본댔는데” 비거주1주택자, 장특공 축소 예고에 혼란...장기보유특별공제 실거주 요건 강화 예고에 따라 비거주 1주택 소유자와 임차인 모두 불안감 호소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은 없다…경기도,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본격화...경기도와 한전이 실무협의체를 가동하며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모델 제시

《사 회》
●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휴대전화 끄고 범행…계획 정황 속속...피의자의 "누군가 데려가려 했다"는 진술과 흉기 사전 구입 등 계획 범죄 정황 포착...흔적 지우기 시도 확인

● ‘사고 나면 선생님 책임’ 체험학습 위축에…교육부, 지원방안 마련 착수...사고 시 교사에게 쏠리는 과도한 책임을 완화하고 체험학습을 정상화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토론회 진행

● 중국 위챗으로 비아그라·다이어트약 5년간 밀매… 제주 자치경찰 50대 여성 송치...서귀포에서 식품점을 운영하며 전문의약품을 불법 유통한 일당 적발...오남용 위험 경고

● '크루즈 사망' 한타바이러스 공포…한국은 안전할까...사람 간 전파 의심 사례가 보고되며 긴장 고조...국내에서도 매년 수백 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만큼 초기 증상 주의 당부

● ‘내신 5등급제 변별력 떨어져’ 수도권大 학종·논술 늘어난다...2028학년도 대입에서 수도권 대학들이 변별력 확보를 위해 논술 전형과 학생부종합 전형 비중을 확대하는 추세

《국 제》
● 트럼프, 황제 생일잔치?… 전용기 선물 받고 백악관서 UFC 경기...생일에 맞춰 백악관 정원에서 격투기 경기를 열고 화려한 무도회를 계획하는 등 독특한 행보가 논의 중

● 호르무즈 韓선박 폭발, 엇갈린 이란 반응… '관계 없다' vs '주권 행사다"...이란 대사관은 부인하나 국영 매체는 주권 행사 강조...트럼프는 배후로 지목하며 압박 지속

● 이란의 核 딜레마와 간 커진 北...핵 포기 후 침공당한 사례들을 보며 핵 보유 의지를 굽히지 않는 이란과 이를 지켜보며 핵 기세를 높이는 북한의 행보 분석

● 닛케이 6만2833 최고치…美기술주 랠리·이란 종전 기대에 폭등...미국 기술주 강세와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이 맞물려 하루 상승 폭 역대 최고치 기록

● 英 MI6 전 수장 "호르무즈 개방되겠지만 통행료는 낼 수도"...트럼프의 전쟁 판단을 비판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더라도 실질적인 통행료 징수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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