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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5월 7일 목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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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V조선

26년 5월 7일 목요일 헤드라인뉴스

《경 제》
● 세계 원유 재고 '역대급' 급감…여름 성수기 유가 폭등 비상...4월 한 달간 2억 배럴 증발하며 재고가 8년 만의 최저치 기록...공급난 심화로 에너지 위기의 최악 국면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경고

● 아무도 예상못한 저출산 해결법…7천피가 출산율 올렸다...1~2월 합계출산율이 0.96명으로 전년 대비 11% 반등...증시 랠리로 인한 자산 증식과 위험 선호 심리가 출산율에 긍정적 영향

● 반도체 힘입은 韓 수출 1분기 2199억 달러 '역대 최고'…일본 3번째 제쳤다...일본 수출액보다 300억 달러 앞서며 세계 수출 순위 5위 기록...5월에도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세 지속 전망

● “물가 잡았다”는 정부… 그런데 기름값·항공료·외식비는 더 올랐다...유류세 인하 등 대책에도 불구하고 생활비 부담은 여전히 확대...정부 설명과 실제 체감 물가 사이의 괴리 지속

● 전쟁·관세 딛고…K-뷰티, 사상 최대 수출...1분기 화장품 수출 21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달성...브랜드사와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ODM 기업들의 동반 호조

《금 융》
● 코스피 7000, AI가 밀고 정책이 끌었다… 삼성전자 1조달러, 한국 증시 ‘체급’ 상향...AI 생태계 확장과 상장사 이익 증가, 정부의 저평가 해소 정책이 맞물려 증시 레벨업

● 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부터 3주간 판매…서민에 1200억 우선 배정...반도체·AI 등 첨단 산업에 집중 투자하며 정부가 손실 20%를 우선 부담하는 구조...5년 환매 금지형으로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

● 에너지·비료값에 인플레 들썩...글로벌 금리인상 '깜빡이' 켜졌다...미국과 유럽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호주는 이미 세 차례 인상...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금융 시장을 압박

● ‘큰손’ 스트래티지 눈덩이 손실에… “비트코인 안 판다”...1분기 18조 원대 순손실에도 불구하고 절대 매도 불가 전략 고수...상황에 따라 달러나 채권 매입 검토 가능성도 시사

● 탈세액만 2조2천억…주가조작·리딩방·터널링 31곳 세무조사...허위 공시로 주가를 띄우고 개미들에게 물량을 넘긴 상장사 23개 포함...국세청, 불공정 탈세 혐의자에 대해 고강도 조사 착수

《기 업》
● 트럼프, 유럽산車 '25% 관세' 재장전…현대차·기아엔 '불안한 호재'...독일차 브랜드의 수익성 압박이 예상되며 현대차그룹의 반사이익 기대...다만 관세 위협이 한국으로 번질 가능성에 긴장

● 셀트리온, 1분기 최대 실적…신규 제품군 흥행에 영업익 2배↑...매출 1.1조 원 및 영업이익 3,219억 원 기록...신규 제품군 매출 비중이 60%에 달하며 수익성 개선

● 반도체 날개 달았다…SK하이닉스, 매출 ‘톱5’ 첫 진입...국내 500대 기업 매출 순위에서 7위에서 5위로 도약...삼성전자가 1위를 수성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약진 뚜렷

● 삼성바이오, 파업 중 노조원 고발…노조 “적법 활동” 반발...전면 파업 후 준법 투쟁 중인 노조와 사측의 갈등 격화...내일(8일) 노사정 회의 결과가 분수령

● 현대차 노사, 임협 돌입…‘아틀라스’ 협상 테이블로...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AI 도입에 따른 고용 안정 방안이 핵심 쟁점

《부 동 산》
● 새 아파트·소형 면적일수록 '전세의 월세화' 뚜렷...서울 준신축 단지 월세 비중이 66.7%로 구축보다 높음...소형 평수는 83%가 월세로 계약되는 등 투자 수요 집중

● 우리집은 19억, 옆집은 8억?…서울 전세 ‘이중 가격’ 심화...임대차법 시행 5년 차를 맞아 갱신 계약과 신규 계약 간 가격 차이 확대...심한 경우 같은 단지 내에서도 11억 원까지 차이

● 오피스텔 임대차 10건 중 8건 월세…아파트 전세난에 월세화 가속...전세 매물 감소와 임대인의 월세 선호가 맞물려 세입자 주거비 부담 가중

● 공공계약 보증금률 15%→10% 인하…중대 위반업체는 20%로 강화...기업의 부담은 낮추되 안전 관리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제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

● 전세사기 인정 3만 8000건 넘어섰다… LH, 피해주택 8357호 매입 완료...경매 차익을 보증금으로 전환해 최장 10년 거주 보장...피해 인정 비율은 61% 기록

《사 회》
● “HMM 나무호 파공·침수 없어…트럼프 주장 사실과 거리”...해상노조위원장, 외부 공격설 일축...기관실 사고일 가능성이 높으며 선원들은 안전하게 잔류 중

● '소 주민증' 바꿔치기로 수억 꿀꺽…축산업자·수의사 무더기 덜미...멀쩡한 소를 보험 가입 개체로 둔갑시켜 허위 보험금 4.4억 원 가로챈 일당 적발

● 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제외 허용…13일부터 시행...농가와 공공형 운영 농협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안 국무회의 통과

● AI가 수능 영어 출제, 내년부터 현실로…“예산 41억 확보”...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문 생성으로 사교육 연계 차단 시도...2028학년도 수능 모의평가부터 적용 전망

● AI로 마수 키운 보이스피싱… 피해액 사상 첫 1조대 진입...작년 피해액 1.2조 원으로 역대 최대...딥페이크 등 고도화된 수법에 60대 이상 고령층 피해 심각

《국 제》
● 트럼프 "시진핑과 2주 뒤 만남 고대"…휴전 흔들려도 방중 강행...8년 만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 제재 및 호르무즈 호위 작전 등 핵심 의제 대두

● 우크라, 러시아 北 대사관 인근 공격…김정은 방러도 '빨간 불'...대사관 인근 폭격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안전 우려 제기...방러 일정이나 장소 변경 가능성

● AI 발전에…美 기업들 "해고" vs "여전히 사람 필요"...페이팔 등 핀테크 기업의 감원 소식과 엑손 등 인력 유지 기업 간의 시각 차 뚜렷

● “승객 3명 사망”…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입항하는 ‘이곳’...카나리아제도로 향하는 크루즈선에서 사망자 발생...인간 간 전파 가능성에 국제 사회 긴장

● 미중 회담에 '대만' 의제…대만 "장기 말 안되려면 실력 키워야"...라이칭더 총통 귀국과 함께 국방 예산 통과 촉구 등 자주 국방 강화 의지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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