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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3월 14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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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경방송

26년 3월 14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사  회》
● 강문수 서산시의원, "말뿐인 행정, 지곡 주민은 장마가 두렵다" 성토
강문수 서산시의원이 서산시의 '원천천 정비사업' 태업을 강력히 비판했다. 2026년 착공 약속이 예산 삭감과 행정 지연으로 미뤄진 점을 지적하며 행안부 핑계만 대는 '전달 행정'을 멈추고 시민 안전을 위해 실질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 서산시의회 의원들 5분 발언… "화재 예방부터 지역 현안 해결까지" 촉구
시민 안전, 농촌 현안, 교육 복지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 제안을 하며 서산시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 의지를 주문했다.

●NLP한국협회·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 '청소년 코칭 및 교육' 업무협약 체결
아산교육지원청에서 NLP한국협회와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이 손을 잡았다. NLP 기반의 코칭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보호 활동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 시정질문 '자료 오류' 논란… 신뢰성 타격 우려
김현미 의원이 시정질문에서 제시한 통계 자료에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숫자와 통계의 정확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시의회 의정 활동에 대한 신뢰성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단독] 대전 대덕구, 업무추진비로 하루 세 차례 '육·해·공' 식사 간담회 반복
대전 대덕구가 하루에만 세 번씩 업무추진비를 사용하여 고가의 식사 간담회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달간 9차례나 반복된 이른바 '법인카드 긁기' 행태에 대해 예산 남용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 "같은 산, 다른 길"… 광덕산 수해 복구 구간별 '양극화'에 시민 불편 가중
수해 복구가 완료된 광덕산의 정비 상태가 구간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잘 정비된 안전 구간과 달리 진흙탕이 방치된 위험 구간이 공존하고 있어, 해빙기를 맞은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재)서산장학재단 설립 36주년, 지역 인재 269명에게 '희망의 장학금' 전달
서산장학재단이 설립 36주년을 맞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 이사장은 미래의 빛이 될 인재들을 격려하며, 살기 좋은 향토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뜻을 전했다.

《전  국》
● 충남민방위대, 실전 대응 역량 강화… 강사 37명 위촉
충남도가 민방위 강사 최종 합격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응급처치 전문가 13명을 포함해 총 37명의 강사가 위촉되었으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전 대응 교육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충북도, 마약류 치료비 전액 지원… 도내 치료 접근성 개선
충북도가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치료 기관을 신규 지정하여 타 지역 원정 치료 대신 도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환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 대전TP, 바이오기업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글로벌 MOU 체결
대전테크노파크가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자를 초청해 바이오파마 교류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전시와 바이오센추리 등은 글로벌 협력 MOU를 체결하고 리가켐바이오 등 유망 기업 현장을 탐방하며 혁신 생태계를 홍보했다.

● 행복청, 세종시에 '국가채용센터' 건립 추진… 2030년 완공 목표
국가채용센터 건립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총사업비 1,387억 원을 투입해 세종시 누리동에 건립될 예정이며, 올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2030년 완공될 계획이다.

● 경기도, 농촌 불법 소각 근절 및 환경 개선 사업 추진
경기도가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농가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고령·장애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하여 불법 소각을 줄이고 미세먼지를 낮추는 등 농촌 환경 개선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 인천시, 노후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1억 4천만 원 투입
인천시가 아동복지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냉방기와 세탁기 교체부터 외벽 도장까지 생활 환경 전반을 개선하여 아동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서울시, 18개 공공기관 '첫 통합채용' 도입… 같은 날 시험 실시
서울시가 산하 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첫 통합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대상 기관이 같은 날 시험을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채용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대구시, 성매매 예방 및 불법 알선 현장 밀착 점검 강화
대구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9개 구·군 순회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불법 알선 적발 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병행하며, 스토킹 및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 경산시, 치매 친화 도시 조성… 예방 교육 및 파트너 양성 주력
경산시가 생활 밀착형 홍보와 교육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에 나섰다. 치매 파트너를 양성하고 복지관과 전광판 등을 활용해 치매 예방 정보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문체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세계로 도약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며 국비 지원을 확보했다. 영국 글래스톤베리 등 세계적 축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음악 허브로 도약한다.

● 전북도, '전북형 RISE' 시동… 인재 양성부터 정주까지 동반 성장
전북도가 주력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거버넌스 개편에 나섰다.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인재들이 전북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예산 환류 체계를 도입하는 등 동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한다.

●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속도전'… 자치법규 정비 본격화
광주와 전남의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실무 준비가 빨라지고 있다. 특별법 통과 이후 자치법규 2,500여 건을 정비하고 재정 시스템을 연계하는 등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 동해시, 봄꽃 및 유실수 묘목 나눔… 도심 곳곳 봄기운 확산
동해시가 시민 참여형 녹지 조성을 위해 봄꽃 2만 본과 사과·대추 등 묘목 4천 주를 배부했다.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된 꽃과 나무는 도심 곳곳을 화사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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