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침뉴스

26년 3월 12일 목요일 헤드라인뉴스

반응형

출처 : 연합뉴스TV

26년 3월 12일 목요일 헤드라인뉴스

《경 제》
●"컨테이너 운임 세 배 가까이 급등"…수출 中企 비상...美-이란 전쟁으로 최근 해상·항공 운임 급등...중기부에 수출 中企 구체적인 피해·애로 76건 접수...중진공도 수출 中企 현장애로 점검

●중동 리스크에 ‘원전 풀가동’ 검토…석탄발전도 열어둔다...기후부, 중동상황 관련 에너지안보 점검 회의...중동정세 장기화 대비…원전 이용률↑·석탄발전 유연 운용...에너지 수급 불안에 탈탄소 계획 차질 생길 수 있단 우려도...기후장관 “궁극적으로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 필요”

●알뜰주유소 가격인상 논란에 석유공사 사장 사과·산업장관 엄중경고...경윳값 하루에 600원 이상 올려…산업장관 "주무부처 장관으로 송구"...산업부, 알뜰주유소 전수 조사…석유공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가격에 성능까지 입증한 천궁-Ⅱ 수요↑" 외신도 K-방산 주목..."이란 전쟁 수혜자…K-방산 생태계 작동 보여줬다" 평가

●널뛰기 유가 속 주유소 냉가슴…"가격 책정·정산 모두 정유사 마음"...유가 고공행진 속 광주 주유소 석유관리원 현장점검...주유소 "정유사 정산이 좌지우지…최소 마진도 불투명"

《금 융》
●코스피, 개인·외인 매도세에 1%대 상승 마감…코스닥은 약보합...2%대 상승 출발해 장중 5740선 넘었지만 상승분 반납...美 기술주·자사주 소각에 삼전·SK하닉도 1% 상승 마감...'네마녀의날' 앞두고 경계심 커진 듯…코스닥은 0.07%↓

●Bofa “韓 증시 변동성, 전형적 거품…금·은보다 심해”...“거품 리스크 커진 코스피…옵션도 과열”...“레버리지 사들이는 개미, 증시 버블 키워”

●나라 안팎에서 끌어올리는 주담대 금리…첩첩산중 가계대출 '보릿고개'...시장금리 들썩이자 주담대 금리 '고공행진'...가계부채 관리로 옥죄기 들어가는 금융당국...대출 한파에 실수요자 '비상'…서민 한숨

●"신용융자 안 쓸 때 주식 수익률 더 높다"...신용융자 잔고 32.8조원…시총 대비 0.6% 수준...금감원, 증권사 레버리지 투자 관리 점검 나서...개인계좌 분석, 신용융자 미사용시 수익률 높아

●작년 불공정거래 혐의 98건…절반 이상이 '미공개정보 이용'...미공개정보 이용 58건 '최다'…부정거래·시세조종 뒤이어...사건당 평균 부당이득 24억원…전년 대비 33% 증가...코스닥 비중이 67%…부정거래 혐의는 코스피의 8배

《기 업》
●배터리 3사 기술 수장 “AI R&D 혁신으로 캐즘 돌파” 한목소리...3사 기술 수장 ‘더 배터리컨퍼런스’ 기조연설...LG엔솔 “30년 쌓은 기술력 AX 토대 될 것”...삼성SDI “데이터센터·로봇이 핵심 동력”...SK온 “AI로 배터리 안전 예방·보호·예측까지”

●SK이노베이션, '하이닉스 증손회사' 투자 가능한 이유...국내 '증손회사 지분 규제' 받지만 해외는 예외...SK이노, 하이닉스 美 AI 투자사에 투자 가능...하이닉스, 국내선 '증손회사 지분 규제' 완화 목소리

●LS일렉트릭 채대석, 넥타이 고쳐 매고 K전력 영토 확장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에 지난해 1兆 수주...LS일렉트릭 시선, 미국 넘어 유럽·중동으로

●삼성 반도체 10명 중 7명 노조원…파업 시 ‘메모리 셧다운’ 공포...초기업노조 6.6만명 중 68%가 DS 소속...TV·스마트폰 등 DX부문은 10명 중 3명...성과급도 ‘반도체 쏠림…내부 와해 우려

●폭스바겐 따라잡았다...현대차그룹 글로벌 영업이익 2위...판매량 3위지만 수익성은 ‘톱2’...전기차 전략·관세 대응이 갈랐다

《부동산》
●서울 집값 상승세 꺾였다…4월 중순 전 '절세 매물' 노려라...실수요자 '급매물' 내 집 마련 전략...다주택자 매매계약 마지노선 다가와...강남권 위주로 집값 내림세 뚜렷...15억 이하 시장에선 매수세 여전...중저가 지역 위주로 매물 소진 빨라

●10·15 대책 시행 6개월…경기 지역 여기 ‘뜨고’ 저긴 ‘지고’...성남·하남 등 규제지역 거래 급감...부천·남양주·광주 거래 증가...“실수요 이동 본격화 영향”

●HUG, '전세금 먹튀' 외국인 30명 주택 강제경매 넘겼다...대위변제 상환 못한 외국인 46명...16명 집행권원 확보 절차...30명 소유 주택 강제경매 넘겨

●'최고 49층' 은마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강남 정비사업 들썩...은마, 신통기획 통합심의 단축...잠실 주공5 사업시행인가 예고

●잠실에 3만석 ‘돔구장’-코엑스 2.5배 ‘전시장’ 생긴다...‘스포츠·MICE 단지’ 2032년 완공...3.3조 투자로 35만㎡ 복합개발...서울광장 28배 녹지 보행로 조성...595조원 규모 경제효과 추산

《사 회》
●“돈 벌겠다고 이런 짓까지?”…구릿값 폭등에 탈탈 털리는 전국 다리·전봇대...교량 254곳 돌며 ‘교명판’ 무더기 절도...구리 가격 사상 최고…금속 절도 잇따라...AI·전력 인프라 수요에 ‘붉은 금’ 몸값 급등

●매크로로 K팝 콘서트 티켓 ‘싹쓸이’···장당 최대 500만원에 팔아 71억 챙긴 ‘암표 카르텔’ 검거

●'사법 3법' 12일 공포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즉시 시행...법원 재판 끝나도 헌재가 다시 판단·형사사건 판·검사 형사처벌 가능성...'대법관 증원' 개정 법원조직법은 2028년부터 적용...14명서 26명으로

●“씬짜오”…베트남, 국내 외국인 유학생 1위 자리 넘본다...베트남 유학생 7만5144명... 중국에 이어 2위...1500여명 차이... 올해 베트남이 1위 오를 듯

●제주서 또 발견된 '차 봉지 마약'…벌써 18번째...지난 12월 초 우도 해안서 발견된 이후 약 3개월만...대만 해상서 유실된 마약 일부로 추정

《국 제》
●"美해군,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요청에 '아직 안된다' 거부"...해운업계, 날마다 아우성…해군 '너무 위험해서 불가' 답변...전문가, 호르무즈 주변 이란 군사자산 약화 때 가능할 것으로 관측

●이란 “가장 강력한 작전 개시”…호르무즈서 화물선 피습...이란혁명수비대, 이스라엘·미군기지에 미사일 발사...美·이스라엘 강경 대응 재확인…공습·해상충돌 격화...英 “UAE 북서쪽 컨테이너선, 발사체 맞아 파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러 우랄유 배럴당 100달러 돌파…美, 러-인도 원유 거래 허용...푸틴 "유럽, 러 에너지로 돌아오고 싶으면 환영"

●국제에너지기구, 역대 최대 비축유 방출 논의...11일 결정...IEA 32개 회원국 대표들, 11일 회의에서 비축유 방출 여부 결정...역대 최대 규모 예상, 2022년 우크라 사태 보다 많아

●“일본인도 안 가는데 한국인은 오라고?”…日정부 ‘후쿠시마 홍보’에 발칵...서울·부산 대형 스크린 15곳서 홍보 영상...원전 사고 이후 관광 회복·이미지 개선 시도...한국인 일본 관광 증가 속 후쿠시마 방문은 여전히 낮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