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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발빠르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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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사회복지 공무원 연찬회

연찬회를 주관한 전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1993년 설립돼 복지정보 교류와 사회복지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사진제공 전라남도)

전라남도는 20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급변하는 복지서비스의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도-시군 사회복지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는 '사회복지행정인의 길을 간다', '사회복지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한 직무역량 교육과 도-시군 현안 토론 및 소통의 시간, 사회복지 공무원을 위한 힐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22명과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감동 주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떼는 새내기 사회복지 공무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이용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은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 공무원의 노고를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전남도와 전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연찬회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롭게 바뀌는 복지정책을 습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복지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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