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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5월 22일 금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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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V조선

26년 5월 22일 금요일 헤드라인뉴스

《경 제》
● 파업 쇼크 피했지만···'중동·물가·환율'은 그대로...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보류로 생산 차질 우려는 덜었으나 중동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고환율 압박은 여전히 한국 경제의 과제

● 계란 등급 표시 '왕란·특란' → '2XL·XL'로 바뀐다...소비자 명칭 변경 요구를 반영해 21일 즉시 시행하되, 현장의 비용 부담을 고려해 11월 21일까지 6개월간 유예기간 부여

● 고유가에 자전거 사려했는데…앞으로 더 오른다고?...알루미늄 가격이 공급 부족으로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삼천리자전거를 비롯한 주요 업체들이 이르면 내달 제품 가격 인상 예고

● “비행기 떠봐야 제주 갈 표가 없다… 이젠 나가지도 못 할 판”...대형 항공사 결합 이후 소형 기종 투입이 늘면서 실제 좌석 수가 감소하자 제주도 관광협회가 범도민 서명운동 돌입

● AI 거품론 무색…올해 전 세계 AI 지출 47% 급증 전망...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AI 관련 지출이 약 2조 5,957억 달러에 달하며 인프라 부문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분석

《금 융》
● 금융위 "코스피 195% 급등·국민성장펀드 등 성과"...정부가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위한 제도 개혁을 추진한 결과 코스피가 8,000선에 근접했으며, 국민성장펀드가 첨단 전략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평가

● 연기금 K바이오 재편...53조 투자…국내 '성장'·해외' 대형'...국내외 헬스케어 투자 규모가 54조 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해외는 대형주 위주로 비중을 넓히고 국내는 기술력 있는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 다변화

● 엔비디아·SOXL 팔고 삼전닉스 담았다…RIA 타고 국장 복귀한 서학개미들...증권사 분석 결과 엔비디아와 레버리지 ETF를 매도한 자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순매수로 유입...RIA 잔고 2조 원 육박하며 4050 세대가 시장 주도

● 외국인 ETF 투자 빗장 푼다…자본시장 글로벌화 적극 추진...금융당국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진입 규제를 완화해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 추가 레버리지 상품 제한 기조는 유지

● '전쟁·관세·파월 압박'에도 증시는 랠리…FT "위험 누적 중"...파이낸셜타임스(FT)는 글로벌 강세장 뒤에 정책적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으며, 현재의 자산 시장 흐름이 과거 블랙먼데이 직전의 과열 양상과 닮아있다고 경고

《기 업》
● 삼성전자 파업 보류에 외신도 속보…"글로벌 공급망 우려 완화"...반도체 생산 프로세스 차질 우려가 해소되면서 글로벌 IT 공급망이 안도했으나, 향후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라 불씨는 남아있다고 진단

● 삼전 '성과급 평균 6억' 타결에 '주주소외' 논란도…개미들 분통...DS(반도체) 부문 인당 평균 6억 원 규모의 역대급 성과급 타결안이 발표되자 주주들은 투자자 권익 침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등 거센 반발

● 한화소루션, 2000억원 규모 첨단제조세액공제 유동화...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혜택을 선제적으로 유동화해 솔라 허브 공장 완공 이후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

● '꿈의 배터리' 외쳤던 금양, 결국 상폐…회생도 실패...한때 시총 10조 원에 육박했으나 감사의견 거절이 2년 연속 이어지면서 한국거래소가 최종 상장폐지 결정...광산 개발을 통한 회생 계획도 무산

● 스페이스X, 800억달러 초대형 IPO 성공하나…투자설명서 제출...일론 머스크가 절대적 의결권(85.1%)을 보유한 스페이스X가 대규모 자금 조달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며 월가의 이목 집중

《부 동 산》
● 5·9 전 서울 50억 이상 아파트 142건 거래…‘현금부자’ 몰렸다...양도세 중과 부활 직전까지 초고가 아파트는 강남권 현금 부자들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진 반면, 외곽 지역은 전세난에 지친 30대 실수요가 거래 견인

● 다주택자 매물 떨어지자 더 뛴 서울 집값…16주만 최대 폭 상승...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시장에 매물이 급감하면서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31% 상승...서대문구는 13년 만에 최대 상승 폭 기록

● '세낀 매매' 고차 방정식…"계약 종료 7개월 전 사면 대출 가능"...세입자가 낀 주택 매매 시 실거주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계약 만료 최소 7개월 전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쳐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 주의 필요

● “드디어 20억 찍었어”…반도체 훈풍 타고 동탄 집값 ‘껑충’...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로서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동탄 신도시 주요 단지에서 20억 원 돌파 신고가 속출

● 서울 면목·봉천·신수동 등 4500여 가구 공급...사가정역세권 및 봉천14구역, 광흥창역세권 재개발 계획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면서 도심 내 양질의 주택 공급 가속화

《사 회》
● "지방소멸 갑자기 오지 않았다"…일부 지역 인구감소 20년 먼저 시작...인구감소지역들은 이미 2000년 이전부터 자연 감소가 시작되었으며, 20대 청년 유출 누적에 따른 고령화 악순환을 막기 위해 국가균형발전 패러다임 전환 시급

● 대법 "미용문신 시술은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34년만 판례 변경...대법원이 문신 시술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하던 1992년의 첫 판례를 깨고 미용 문신 행위를 의료법 위반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하며 합법화 길 열림

● 고교학점제 사각지대 된 소규모학교…과목·교사 모두 부족...경북, 전남 등 비수도권 소규모 고등학교의 선택과목 개설 수가 서울 등 대도시보다 현저히 적어 교육 양극화를 막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 필요

● 현장학습 못 가는 학교들… 교육부 장관 "교사 면책 대책 다음 주쯤 마련"...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교사의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민형사상 책임을 면책해 주는 방안을 관계 부처와 최종 협의 중

● 금은방·상품권 업주가 3차 수거책으로…피싱범죄 자금세탁 진화...보이스피싱 피해금을 골드바나 상품권으로 바꾸어 가상자산으로 해외 조직에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화한 자금세탁 조직 검거 및 수거책 구속

《국 제》
● 푸틴 보내고 바로 만난 시진핑·푸틴 "이란 공격은 불법" 반미 공동성명...미중 정상회담 종료 직후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베ing에서 만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행동을 강력 규탄하는 공동성명 발표하며 밀착 과시

● 트럼프 "며칠 기다리겠다"…이란 "美 종전안 검토 중"...파키스탄의 물밑 중재 속에 이란 당국이 미측의 종전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동결자산 해제 등 선결 조건을 요구하며 팽팽한 대치 지속

● 트럼프 47년 금기 깨뜨리고 대만 총통과 통화할까...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수교 이후 금기시되었던 대만 총통과의 직접 통화 의사를 내비치며 무기 판매 및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미중 갈등의 새로운 도화선 예고

● 日 장기금리 급등에 월가 긴장…"美국채 매도 확산 우려"...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한때 2.8%까지 급등하자, 일본계 자금이 해외 채권을 매각하고 자국으로 회귀할 가능성에 뉴욕 증시 긴장

● 이란 다음은 쿠바?…美, 카리브해에 항모 전단 투입...트럼프 행정부가 쿠바 내 실력자에 대한 사법 기조와 함께 카리브해 일대에 항공모함 전단을 전격 배치하면서 중동에 이은 추가 지정학적 불안 우려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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