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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5월 14일 목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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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26년 5월 14일 목요일 헤드라인뉴스

《경 제》
● KDI, 올해 성장 전망 1.9→2.5%…“중동전쟁 변수·삼성전자 파업은 부정적”...반도체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세 확대를 근거로 상향 조정했으나, 고유가 여파로 물가 전망도 2.7%로 상향

● 폭염 38도 땐 작업중지 ‘강력 권고’…노동부, 온열질환 사망 땐 무관용 처벌...체감온도 35도 이상에서 사망사고 발생 시 즉시 작업중지 명령...다음 달부터 건설·물류·조선업 등 취약 사업장 1,000곳 불시 감독

● 김용범 정책실장, ‘국민배당금’ 가짜뉴스 정면 돌파...초과이윤이 아닌 초과 세수를 배당하는 것이라며 직접 해명...사실 왜곡이 민주주의를 해친다며 강경 대응 시사

● “세계는 패권 전쟁 중… 中 ‘붉은 공급망’에 美 ‘관세·이란전’ 응징”...중국이 원자재와 기술을 통합해 제2의 패권국을 노리는 가운데, 미국은 압도적 패권 유지를 위해 미래 기술 주도권 방어에 총력

●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수정…정부 '오락가락'...7월부터 기후부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제작사 차량은 보조금 제외...기준 논란 한 달 만에 졸속 수정했다는 비판 제기

《금 융》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시총 4491조 급증⋯삼성·SK가 절반 견인...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증가분만 2,522조 원으로 전체의 56.2% 차지...반면 게임(크래프톤)과 운송(HMM)주는 상대적 약세

● 코스피 활황에 가계 뭉칫돈 증시로…3월 통화량 18.5조↑...'넓은 의미의 통화'인 M2가 4,132조 원을 기록하며 5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 “15년 넣어도 안 되는데 차라리 주식”… 올해 청약통장 13만 명 깼다...1인 가구의 당첨 가능성이 낮아 실효성 의문 제기...제도 개편을 통해 청년층과 1인 가구 혜택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

● ‘형평성’ vs ‘시장 준비도’...코인 과세 싸움 반복되는 이유...정부는 시장 건전성을 위해 과세가 필수라는 입장인 반면, 투자자들은 준비 부족과 신뢰 문제를 지적하며 팽팽히 맞섬

● 저축銀, PF 털기 쉽지 않네…착공 전 사업장 200곳 육박...공개 매각 사업장이 28% 증가했으나 브릿지론 사업장 누적으로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 부담 지속

《기 업》
● GS, 중동발 재고 효과에 1Q 실적 급등…GS칼텍스 영업익 1조 6367억...GS 영업이익 56.7% 증가했으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실제 정제마진은 감소하는 기현상 발생

● 삼성전자 노조 파업 초읽기에 사업장 소재 지자체·상권 '긴장'...지자체의 세수 감소 우려와 인근 식당가 매출 타격 예고...경기도는 피해 발생 시 긴급 경영자금 지원 검토

●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 세계에 20조 원어치 팔렸다...출시 40주년을 맞아 누적 매출 20조 원 돌파...누적 판매량 425억 개로 국내 라면 최초 기록 경신

● 현대차·기아 '아트리아 AI' 자율주행차, 하반기 광주 달린다...국토부와 협력해 아이오닉5 기반 실증 차량 200여 대 투입...자율주행 설루션 고도화 목표

● 조선업 노동질서 바꿀 분수령… HD현대중공업 원·하청 노조 창사 첫 동시 임단협...원청 노조는 영업이익 30% 성과 공유를, 하청 노조는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 및 휴가비 요구

《부 동 산》
● “매물 하나에 5~6개 팀”…전세난 더 심화...서울 전세수급지수가 2020년 이후 최대치 기록...현장에서는 전셋집을 구하려면 4~5개월을 대기해야 할 정도로 공급 부족 심각

● “30평이 40평보다 더 비싸네?”…집값 공식 깨진 수원·용인...대출 규제로 인해 대출이 가능한 가격대의 주택에만 수요가 몰리며 소형 평수 가격이 대형을 추월하는 기현상

● 구리 집 산 3명 중 1명 서울 사람…탈서울 가속...서울의 높은 집값과 전세 매물 부족을 견디지 못한 수요자들이 구리, 김포, 광명 등 인접지로 이동

● 3월 건설수주 ‘깜짝 반등’에도 체감경기는 ‘한겨울’...수주는 늘었으나 건설 공사비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실제 기성과 고용은 감소세 지속

● '농지 임대차 정상화' 독려하는 정부...1ha 초과 상속농지를 농지은행에 위탁하지 않을 경우 소유 불가...7월 말까지 특별 정비 기간 운영

《사 회》
● 26만 병 팔린 ‘제주 가짜 특산주’…수입 과일로 만든 것이었다...제주 동백·유채꽃술로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미국산 레몬과 필리핀산 파인애플 사용한 양조장

● 비만치료제(GLP-1) 불법 유통 적발...처방전 없이 판매하거나 진료기록부를 작성하지 않은 병원과 약국 등 합동 점검 결과 발표

● 2028 의대 지역의사전형, 수시로 93% 뽑는다...610명 중 571명을 수시로 선발...지역 인재 확보를 위해 교과 전형에서도 서류와 면접 반영 확대

● 교원 49% "직업 자부심 낮아져"…악성 민원 부담 심각...교사 10명 중 6명이 무력감을 느끼는 가운데, 중대 교권 침해 사항의 학생부 기재에 89% 찬성

● 서울시교육청, 150개교에 '민원상담실' 시범 구축...교사가 홀로 감당하던 악성 민원을 학교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해 안전장비와 안심폰 등 지원

《국 제》
● 트럼프 “이란戰, 中 도움 필요 없다”…시진핑과 14일 담판...정상회담에서 관세, 공급망, 대만 문제와 함께 이란 전쟁 종전을 핵심 의제로 다룰 예정...트럼프의 강경한 협상 전략 주목

● 트럼프-시진핑 회담에 젠슨 황(엔비디아) 등 미 주요 기업인 대거 동행...트럼프는 중국에 시장 개방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며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 CEO 동행 사실 확인

● 걸프국(UAE, 사우디 등), 미중 회담 앞두고 긴박한 움직임...UAE 대통령이 트럼프 및 빈살만과 연쇄 통화...이란은 호르무즈 통제권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맞불

● 트럼프의 이란 공격 재개 딜레마...미국은 무기가 소진되어 가는 반면, 이란은 이동식 발사대 등을 활용해 여전히 미사일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정보 보고 대조

● 금리 인하 멀어지나…월가 덮친 '인플레 재점화' 공포...기대인플레이션이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유가가 올해 78%나 폭등하며 에너지발 물가 확산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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