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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4월 29일 수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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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26년 4월 29일 수요일 헤드라인뉴스

《경 제》
● 2030년 나프타서 뽑는 플라스틱 30% 감축…폐기물 부담금도 현실화...과대 포장 억제 및 장례식장 다회용기 단계 확대...음료 PET 재생원료 30% 사용 의무화 등 환경 규제 대폭 강화

● 유가 급등 대응 출퇴근 대책…혼잡 완화·차량 억제 추진...버스·지하철 증편 및 시차 출근 유도를 통한 수요 분산...민간 참여를 위한 인센티브 중심 정책 추진

● 신청 첫날 55만명 몰린 ‘고유가 지원금’…3160억원 지급...전체 대상자의 17%가 첫날 신청 완료...전남 지역 신청률이 32%로 전국 최고 기록

● “치솟는 LNG 가격”…중동 리스크에 가스公 비축 전략 비상...LNG 현물 가격 50% 급등에 따른 수급 불안...비축 전략 수정 불가피

● 버스·지하철 증차하고 K-패스 시차출퇴근 환급률 30%p↑...모두의카드 환급 기준 완화(6만2천→3만원)로 실질 혜택 확대...공공·민간 유연근무 권고를 통한 혼잡 완화

《금 융》
● ‘또 경신’ 코스피 6641.02 마감…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장중 6700선 돌파...외국인 매도세를 개인이 모두 받아내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 지속

● "고금리에 이자도 못 냈다"...은행 연체율, 부문별 '역대 최고' 속출...대출 총액 감소에도 가계대출 연체액은 증가...5대 은행 합산 연체액 6조 8,000억 원 도달

● 환율, 미·이란 협상 교착에 소폭 올라…1,473.6원...코스피 최고치 경신에도 외국인 매도 우위가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

● “스테이블코인 B2B 국경간 결제, 2035년 7400조원…韓 세계 6위 전망”...주니퍼리서치 보고서...한국의 거래 규모가 245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

● 은행이 돌아왔다...美 국채 보유 금융위기 이후 최대...올해 평균 5,500억 달러 보유로 전년 대비 30% 급증...미국 부채 우려 속에서도 시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기 업》
● 삼성SDI 1Q 적자폭 64% 감소…ESS·전기차로 하반기 흑자...매출 3.5조 원 기록 및 순이익 흑자 전환 성공...벤츠와의 공급계약 체결로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한화솔루션, 화학도 흑자전환…1분기 깜짝 실적...영업이익 9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5.5% 폭증...태양광·화학·소재 부문 전원 흑자 달성

● 구글 딥마인드, 韓 '4대 그룹' 전방위 접촉 나선 까닭...허사비스 회장의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연쇄 회동...제미나이 고도화를 위한 메모리 및 연산 자원 확보 파트너십 강화

● 전기차 '배터리 구독' 시대 열리나… 현대차그룹, 실증 나섰다...아이오닉5 택시 대상 비용 절감 및 수명 연장 효과 점검...'반값 전기차' 실현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검증

● 혼다, 한국 떠난다…'친환경 전환' 흐름 놓쳐 뒤처지는 일본차...한때 수입차 1위였으나 탈내연기관 속도전에서 밀리며 올해 말 철수 결정

《부 동 산》
● “대출 막히자 몰렸다” 소형 아파트 10억 시대...서울 60㎡ 이하 소형 아파트값 평균 10억 원 돌파...상승률이 대형의 7배에 달하며 똘똘한 소형 선호 현상 뚜렷

● 부동산 백지신탁제 재추진…위헌 논란 속 하반기 입법 본격화 시동...고위공직자의 실거주 외 부동산 매각 및 신탁 의무화 추진...시장 안정화 실효성 논란 지속

● ‘업역 완전 폐지’ 앞두고 맞붙은 전문건설업-종합건설업...내년부터 칸막이 제로화...업계 간 밥그릇 싸움 및 시장 잠식 우려 심화

● 다주택 처분해 상가 사려 했더니… 이번엔 ‘장특공’ 불똥...비주택 자산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법안 발의...임대료 상승 및 경기 침체 부작용 우려

● 경기 8곳 공공주택 9천600가구 ‘속도전’… 남양주·고양·수원 등 예타 면제 추진...유휴부지 및 노후청사 활용으로 공급 가속화...2027년부터 순차 착공 예정

《사 회》
● 안전공업 참사 39일만에 철거시작…희생자 유해 재수색 예정...전소된 차량 이송 및 본격 철거 착수...유가족을 위한 유류품 인도 절차 병행

● ‘사고 나면 전과자 되는 선생님’…“소풍도 수업” 李 발언에 교원단체 반발...현장체험학습 중 사고 책임에 대한 보호 대책 부재 성토...체험학습 위축 우려

● 중동발 포장재 불안 확산…"매장 이용 후 포장 안됩니다"...카페업계의 포장재 긴축 운영 본격화...사재기 확산에 대한 경계감 고조

● 1년 미만 공공 기간제 노동자에 ‘공정수당’…내년부터 최대 10% 지급...쪼개기 계약에 따른 차별 개선 및 정규직 채용 유인책 마련

《국 제》
● '이란 핵' 다룰 NPT 평가회의 부의장국에 이란 포함…美 반발...비동맹 국가들의 지명으로 이란 포함...핵 협상 신뢰성 및 실효성 논의 난항 예상

● 최악 경제 상황 직면한 이란 …"3월 물가상승률 67%, 역대 최고치"...상품 부문 인플레이션은 95.7%에 달하며 민생 경제 파탄 위기

● '마누스 인수 불허'에 中관영매체 옹호…외부선 "경고성" 해석도...중국의 해외 기업 인수 개입에 대한 서방의 경계심 강화

● “기름 쌓이는데 팔 길 없다”…이란, 빈 유조선까지 저장고로...미국의 해상 봉쇄로 석유 수출 급감...저장 공간 부족으로 노후 탱크 및 빈 선박 총동원

● 시리아 이어 말리까지... 우크라전에 흔들리는 러시아 '안보 우산'...러시아의 군사 개입 약화 틈타 말리 내 분리주의 운동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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