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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6년 4월 11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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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N

26년 4월 11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사 회》
● CTN 가금현 대표가 11년째 캄보디아에 한결같은 교육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의 꽃'을 피우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국제 봉사를 통해 현지 학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은 가 대표는 "캄보디아의 미래가 양국의 가교"임을 강조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전방위 봉사 행보로 지역사회의 눈길 끌어

● 대전시 스마트팜 보조금 사업이 공모 없이 특정 단체에 2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해 '사전 내정' 논란이 확산되는 중에도 한국도로공사는 침묵을 지키고 있어 터널 스마트팜 사업의 배후에 정치권과 특정 단체 간의 커넥션이 있다는 의혹이 짙어지면서 행정의 투명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져

● 가입비 3천만 원을 내지 않으면 왕따를 시키며 반포 일대 중개망을 장악한 '부동산 카르텔' 무자격 중개보조원이 덜미를 잡혀 검찰에 송치 전용 마우스패드까지 제작해 블랙리스트를 공유하며 공포정치를 일삼은 이들에 대해 서울시는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걸고 시장 교란 행위를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방침

《전 국》
● 충청남도가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을 통해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고 안전과 행복이 공존하는 일터 만들기에 나서며 화력발전·석유화학·철강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의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서도 노사민정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 모아

● 충청북도가 민선 8기 출범 3년 9개월 만에 1,440개 기업으로부터 84조 1,568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역대급 기록을 세워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해 얻은 값진 성과로 충북의 경제 지도를 새롭게 바꾸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

● 최민호 세종시장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 속으로' 향하는 100km 도보행군을 멈추지 않고 강행하며 일정 반환점 통과

● 서울시가 고유가 시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월 3만 원의 파격적인 페이백을 실시하며 실질 이용료 3만 2천 원 시대를 연 서울시는 청년과 다자녀 가구 등에 최대 84%의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파격적인 교통 복지 정책 추진

● 인천시 공촌정수사업소와 서구청, 소나무봉사단 등 50여 명이 민·관 합동으로 '인천하늘수'의 근원인 공촌천 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공촌천 발원지 및 정수장 주변 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유충 발생을 억제하고 시민들에게 청결한 보행 환경 제공

● 한국도자재단이 가족을 대상으로 '땡그랑! 나눔을 담는 도자기 저금통' 참여자를 모집하며 흙으로 빚는 나눔의 가치 실천에 나섰고 도자기 저금통 제작부터 연말 기부까지 연계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선순환 모델 제시

● 대구광역시가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제로화하기 위해 9,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음향신호기 48대를 신설하고 노후 장비 28대를 전격 교체하며 시각장애인협회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의 의견과 실제 이동 동선을 세밀하게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시설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들의 보행 환경 대폭 개선

● 김천시가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3無(노점상·바가지·쓰레기 없는) 축제' 전략을 통해 '2026 연화지 벚꽃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캠프닉과 그래피티 페스타 등 다채로운 축제와 신규 관광 인프라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도시 전체를 축제의 색으로 물들여

● 전라남도가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기본방향과 공모 기준 등 밑그림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신안군은 열여섯 번째 튤립 축제를 통해 '1004섬'의 매력 뽐내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할 이사부 콘텐츠 선순환 모델 구축 박차

● 광주광역시가 관내 대기 측정대행업체 9곳을 대상으로 장비 점검부터 시료 채취까지 전 과정을 종합 평가하는 숙련도 평가 실시

●전라북도는 한국전력 등 7개 기관과 협업하여 도내 183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에너지 시설을 교체해 주는 밀착형 복지 봉사단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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