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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

2026년 4월 4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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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2026년 4월 4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사 회》
● 대전시가 원촌교 안전 등급 최하위 판정 이후에도 별다른 통제 조치를 하지 않아 ‘땜질식 대책’이라는 비판을 사고 있다. 시는 출퇴근 시간 도시철도 배차 간격을 7분에서 5분으로 단축하고 임시열차를 투입하기로 했으나, 버스 증편은 인력 부족을 이유로 불가 방침을 밝혔다.

● 대전시 스마트팜 보조금 지원 대상 선정을 둘러싸고 ‘짜맞추기식 20억’이라는 깜깜이 지정 논란이 불거졌다. 행정 절차의 불투명성으로 인한 재정 손실과 책임 소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CTN이 건조기 산불예방을 위한 ‘푸른 숲! 우리가 지킨다’ 전국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 제7회 최재형 상 수상자로 ‘고려인의 꿈’ 한영수 이사장 등이 최종 확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7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민원 처리가 권익위, 보건소 등 기관 간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종로구 보건소의 이첩 위주 대응이 논란이 되며 병원 측의 신뢰 구호가 무색해지고 있다.

《전 국》
● 2030년 충남 예술의 전당이 내포신도시 충남도서관 및 미술관 인근에 들어선다. 지난 2일 기공식을 마친 이번 사업에는 총 1,227억 원이 투입되며, 향후 지역 내 최고 수준의 공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충북도의 의료비후불제 신청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제도 확대 이후 월평균 신청 건수가 70% 늘었으며, 특히 산모 지원 분야는 7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전오월드가 이번 주말부터 봄 축제 ‘시크릿 가든 인 오월드’를 개막한다. 특히 지역 유명 제과점인 ‘하레하레’와 협업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한강버스가 지난 3월 이용객 6만 명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수상교통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 경기도가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 공무원 및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 판례 분석과 단계별 안전관리 전략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 인천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도 불구하고 수송용 수소 공급망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현장 점검 결과 인천 지역에 하루 10~13톤 수준의 수소가 정상 공급되고 있다.

● 김천시가 벚꽃 축제, 캠프닉, 그래피티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신규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 개최된다. 도민체전 사상 첫 공동 개최를 통해 시·군 간 경계를 허물고 도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 광주시가 ‘웨딩플레이션’ 대응책으로 시청사 잔디광장과 시민홀을 1일 1만 원 수준에 개방한다. 오는 5월부터는 전남도민까지 이용 대상을 확대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앞선 상생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인 ‘제3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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