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침뉴스

26년 3월 28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반응형

출처 : KBS

26년 3월 28일 토요일 헤드라인뉴스

《사 회》
●지난해 폭우로 시설물 파손 및 붕괴가 발생한 서산 산수저수지 산책로가 수개월째 '출입 금지' 안내문만 덩그러니 남겨진 채 방치되고 있다. 꽃피는 봄이 다가오면서 산책로 재개통을 기다리는 주민들의 걱정과 행정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 인구 18만의 서산시에 자체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인근 지자체를 떠도는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예약 전쟁으로 인한 '5일장'이 예사가 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화장 시설을 기초 복지 인프라로 규정하고 지자체의 시급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 천안 백석5지구 공사 현장의 낮은 펜스가 학교로 유입되는 흙먼지를 막지 못해 학생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아산 탕정 등 인근 지역의 철저한 방음벽 및 지붕형 통로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실질적 안전' 보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행정수도라는 상징성을 가진 세종시에서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전과 기록이 잇따라 확인되며 유권자들의 실망

반응형